농번기에 접어들면서 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방제활동이 강화됩니다.
순천시는
최근 5년 동안 전국적으로
벼 먹노린재가 꾸준히 발생해
쌀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 등
피해가 늘고 있다며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하고
농민들의 적기 포장을 당부했습니다.
벼 먹노린재는
논둑에서 겨울을 보내다가
여름부터 부화를 시작해 성충으로 자라며
논이나 산림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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