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유주차장을 확대합니다.
순천시는
올해 상반기 신대지구 등 관내 28곳에
공유주차장 5백여 면을 설치해
무료개방하고 있다며
주차난이 심각한 5곳을 추가 선정해
설치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도심 내 자투리땅을 소유자와 협의를 통해
활용하는 공유주차장은
예산 절감과 주민 호응 등 실효성이 커지면서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