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유기동물 증가를 막기 위해
지자체가 유기동물 입양 접수처를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이번 달부터
유기동물보호소와 연계해 입양 세대를 접수하고
가족 동의와 주택 형태 등 심사를거쳐
최종 입양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현재 순천시는 임시보호소에서
130여 마리의 유기동물을 관리하고 있으며
해마다 개체수가 증가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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