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위해
교육청의 교류행사가 추진됩니다.
전남도교육청과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9월 두 차례에 걸쳐
초, 중학생 백여 명을 대상으로
두 지역의 문화와 역사자원을 경험하는
체험행사를 개최해
학생들의 상호 교류와 이해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지난 2015년부터
양 기관의 협약을 통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숙박 일정도 제공돼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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