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웅 도교육감이
오인성 전 도교육감 후보를 만나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 교육감은 최근
오 전 후보와 함께 식사자리를 마련해
지금까지 쌓아 온 경륜을
전남교육발전을 위해 써 달라는 뜻을 밝혔고
오 전 후보가 적극적으로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취임 이후 교육청 개혁에 나서고 있는
장 교육감의 정책에
오 전 후보가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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