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지역 습지 관리자들이
역내 습지보전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동아시아 람사르지역센터는 최근 중국에서
황해,서해 접경지 습지 관리자 학술행사를 열고
우리나라와 북한, 중국 등에 인접해 있는
습지 정보를 공유해
연안 관리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모색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북한 참석자들이
평안북도 문덕 철새보호구와
순천만의 자연생태가 비슷하다는 데
관심을 보여
향후 교류활동 성사 여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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