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전 11시 10분쯤
여수시 문수동 해양경찰서 앞에서
길을 건너던 81살 A씨가 트럭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 50살 B씨가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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