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이 4.27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해
정당교류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중당의 최근 중국 심양에서
조선사회민주당 관계자들과 실무회담을 갖고
공동 토론회와 등반대회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해
한반도 평화통일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민중당은 또
조만간 합의를 통해 평양을 방문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정부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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