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산품인 다슬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을 축제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축제는
오늘(27)부터 이틀동안 주암면 일대에서 열리며
선상투어와 바둑대회 등 주요 행사와 함께
방문객들을 위해
다슬기 잡기와 먹을거리 장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축제위원회는 또
다음 달 12일까지
마을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