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바다에 빠진 50대 여성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28) 오전 2시쯤
여수시 종화동 해양공원 앞 바다에
물에 빠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57살 A씨를 긴급 구조했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한 채 산책을 하다
사고가 당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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