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학생들의 방학을 맞아
지역문화재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다음 달 3일부터 사흘동안
순천의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문화재 야행'을 추진하고
선암사와 송광사 등 지역산사 탐방과 함께
근대문화유산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또,
다음 달 11일부터
낙안읍성과 뿌리깊은나무 박물관에서
공연과 문화재 교육을 실시한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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