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역의 올해 쌀 생산량이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올해 광양읍, 옥곡·진상면 등지
1,658헥타르 면적에서 수확 예상되는 산물벼는
헥타르 당 7톤으로
평년작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출수기 잦은 강우와 함께
전년보다 다소 부족한 일조 시간으로
감소 요인이 있었는데도
올해 쌀 생산량이
평년작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데는
고품질 다수성 품종 재배와 등숙율 향상에 따른
성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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