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관광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위생업소를 중심으로 지도점검이 실시됩니다.
순천시는
청소골과 상사호 주변 등
관내 유명 관광지 90여 곳에서
업소들의 불친절 행위와 바가지 요금 등
불법행위 여부를 점검하고
업소별 사전예고제를 통해 단속효과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또
업소들의 위생시설과 식품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관광객들의 식품사고 예방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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