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상기온이 지속되면서
돌발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산림당국의 현장조사가 실시됩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오는 10일까지
산림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는
돌발해충 발생을 막기 위해
관내 농림지를 중심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다음 달 본격적인 방제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조사대상에 포함된 미국선녀벌레와 꽃매미 등은
복숭아와 매실 농가 등에 피해를 주고 있으며
도심에도 출현해 가로수 그을음병을 발생시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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