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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면담 요청할 것"

권남기 기자 입력 2014-11-20 07:30:00 수정 2014-11-20 07:30:00 조회수 10

최근 여수세계박람회 관련 예산안이
일부 삭감되면서 내년 상시개장 여부가
불투명해진 가운데, 전남도의회가
사후활용 사업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 사후활용 특별위원회는 오늘(19)
박람회 재단과 만나 운영 현황을 논의 하고,
청소년 체험센터 등 사후활용 예산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앞으로 이낙연 도지사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남도세인 지역자원시설세를
감면해 달라는 재단의 요청에 대해,
개정안 발의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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