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신고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6일 64살 A씨가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색작업을 벌인 결과
오늘(8) 오전 해룡면 인근 야산에서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시신에서 타살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