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새로운 전통술을 개발하고
지역 특산품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새순천양조영농조합법인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찹쌀과 우리밀 누룩, 순천만에서 자란
갈대 어린순을 넣어 숙성시킨
발효주 '갈대의 순정'을 출시했습니다.
알콜함량 13%로
375㎖와 500㎖ 두 가지로 출시되는
'갈대의 순정'은
지역내 쌀 소비 촉진은 물론
지역 특산품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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