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으로 농가들의 피해가 확산되자
순천시가 지원활동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고추와 콩 등 작물재배 농가들을 중심으로
폭염이 끝날 때까지 급수를 지원하고
3억 2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가축농가들의 차광막과 환풍기 설치공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또
이번 달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한낮 농업활동 자제와 함께
고령자들의 건강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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