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관내 마그네슘 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경남 창원에 소재한 재료연구소를 방문해
마그네슘 단지 조성과 지원대책 등을 설명하고
연구소의 분원 유치와 함께
글로벌 마그네슘 센터 구축으로
관련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마그네슘 소재부품 육성사업은
2천 6백억 원이 투입돼 추진되며
오는 10월부터
정부의 기술성 평가와 예비타당성 심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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