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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바다숲' 3만 5천 헥타르 조성

권남기 기자 입력 2015-01-09 07:30:00 수정 2015-01-09 07:30:00 조회수 5

정부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바다숲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357억 원을 투입해
3천여 헥타르의 바다숲을 조성하는 등
오는 2030년까지 전국 연안에 바다숲
3만 5천 헥타르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바다숲과 함께
바다목장, 종묘방류 등을 함께 추진해
현재 860만 톤 수준인 연근해 수산자원량을
2030년까지 1천1백만 톤 수준으로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연안에는 해조류가 사라지고
물고기가 떠나는 바다 사막화 현상이
매년 1천2백 헥타르 규모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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