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20년 지기 친구를
흉기로 찌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16) 오전 10시쯤
여수시 선원동의 한 원룸에서
친구 오 모 씨와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5살 송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송 씨는
오 씨가 자신의 충고를 무시하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송 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해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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