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이 가뭄현장을 방문해
농가들을 격려하고 지원대책을 내놨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17)
가뭄이 심각한 저수지와 농가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용수 부족에 대비해
급수체계와 시설보완에 나서겠다며
특히 피해농가들을 위해
시설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오늘(17)까지 집계된 전남지역 저수율은
42.3%로 평년보다 30% 가까이 떨어졌으며
단감과 고구마 등 작물피해도
311헥타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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