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색 관광버스를 시범운행합니다.
지난달 도입돼 시승식을 가진 트롤리 버스는
44인승 천연가스 차량으로
순천역을 출발해 시내 주요 관광지 9곳을 도는
도심 순환형 노선으로 운행되며
독특한 내부구조와 나라별 관광안내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시범운행 기간동안 개선점을 파악해
다음 달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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