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경기 침체 속에서도
전남의 귀어가구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서울,경기 등 타 시도에서 도내로
귀어해 온 가구가 265가구로
꾸준히 늘어나는 등 젊은 인구 유입으로
고령화돼가는 어촌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귀어가구의 증가는
양식 면적이 가장 많은 전남으로 귀어할 경우 상대적으로 고소득 기회가 많다는 점이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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