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선정하는 올해 수산업경영인에
도내에서 773명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수산업경영인에
도내에서 지난해보다 256명이 늘어난 773명이 선정됐으며,이는 전국의 45%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별로는 젊은 층인 20-30대가 55%로
전국의 47%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수산업에
젊은 층의 유입이 많은 것은 취업난 속에
전복,김,해삼 등 특화양식으로
고소득을 올리는 기회가 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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