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발사현장이 일반에 공개되는 가운데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예약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우주항공축제 기간에 실시되는
나로호 발사현장 일반 공개의 견학 신청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결과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은 이미 마감됐으며
오는 24일은 예약률이 84%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이번 발사기지 공개는
하루 5차례,각각 90명씩 우주과학관 앞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한시간 동안
둘러보게 된다며,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만
견학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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