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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축제 38만여 명 방문..30일부터 교향악축제 개막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8-28 07:30:00 수정 2018-08-28 07:30:00 조회수 1

순천만 국가정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물빛축제에 30만 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찾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어제(26)까지
폭염 속에서도 38만여 명이 축제를 찾았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오는 30일부터 나흘동안 국가정원 일원에서
국내외 유명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제 3회 순천만 국제교향악축제가 개최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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