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의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피해학생이 전년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14만여 명의 학생 가운데
천 4백여 명이 학교폭력 피해를 입어
전년보다 0.2% 포인트 늘었으며
유형별로 보면
언어폭력이 34.6%로 가장 많았고
피해장소는 학교 안이 69.6%,
발생시간은 쉬는 시간이 32.8%로 가장 높았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관련 대책을 마련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