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오는 27부터 이틀 동안,
순천만 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순천시 해설사 합동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관광과 생태, 정원 등
각 분야별로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해설사
120여 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관광현장에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공유에 나섭니다.
또 순천만정원의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 지정을 앞두고
청암대학교 정희선 교수를 초빙해
스토리텔링 접목 방법에 대한
참여식 토론이 진행됩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