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부족으로 선택과목을 수강하지 못했던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교육이 추진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섬과 농촌 학교 등
그동안 학생이 적어 선택과목이 개설되지 못한
지역을 중심으로
이번 학기부터 해당 학교의 컴퓨터를 통해
다른 학교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쌍방향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온라인 수업 거점학교를 확대하는 등
학생들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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