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네팔 지진피해지역 이주여성 친정 돕기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순천시는
네팔 대지진으로 가족들이 피해를 입은
네팔 결혼이주여성 2명에게,
시민들이 참여해 모금한 성금 410만 원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5월부터
'네팔 대지진 피해 국민 돕기 모금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