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열도 개통 이후
지역 변화에 대한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모니터단이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코레일 관계자와 관광공사,의료계,
전남발전연구원 등 유관기관의 20명 내외로
모니터단을 구성해,고속열차
이용현황과 지역 내 파급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전략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와는 별도로
교통지역개발과 관광.문화,의료,유통 등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대응하는
50대 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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