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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테크 본사 농성, 노조원 2명 구속

권남기 기자 입력 2015-06-09 07:30:00 수정 2015-06-09 07:30:00 조회수 3




한편,
포스코 사내하청 업체 이지테크의 양우권
분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이지테크 박지만 회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본사 사무실을 점거한 노조원 두 명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3일 "회사가 노조의 계속된
면담 요청을 무시하고 있다"며,
서울 강남구의 이지그룹 본사 안에서
농성을 하다 특수건조물침입 등의 혐의로
경찰에 연행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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