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임시 폐관된
옛 배병우 스튜디오 활용방안을 놓고
시민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에 이어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토론회를 개최하고
폐관된 건물의 정상화와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공간 추진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이 논의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해당 스튜디오는 지난 4월부터
지역 예술인들의 회화, 사진은 물론
한, 중 교류 작품들의 전시장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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