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기준
지가산정이 마무리된 토지를 대상으로
의견접수가 시작됩니다.
순천시는 오는 28일까지
분할이나 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관내 토지들의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관계부서나 홈페이지를 통해
소유자들의 의견을 접수한 뒤
재조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조사결과 관내 최고지가는
순천시 저전동에 위치한 사무소로
제곱미터 당 170여 만 원,
최저지가는 별량면의 임야로 339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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