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식품 공중위생 단체를 중심으로
메르스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외식업 순천시지부에서는
상근직원 8명을 메르스 전담요원으로 교육시켜 예식장과 장례식장 입구에 배치해,
손 소독을 직접 해주고,
음식점 등을 방문 메르스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순천만 등 관광지 주변업소는
메르스 대처 행동요령을 자체 제작해
업소에 부착하고, 손소독제 입구 비치,
식사전 손 씻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통시장인 웃장 상인들은
자체적으로 체온 등 건강체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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