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3개 KTX 역사 주변에 대해
경관 개선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비와 시비 등 2억원씩을 들여
여수엑스포역과 순천역 등
도내 3개 KTX역에
지역 역사와 지역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야간경관과 조형물 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까지
해당 자치단체의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와
관계기관의 의견수렴을 거쳐
대상지를 확정한 뒤,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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