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철강사업 고도화와
신성장 사업에 앞으로 5년간 45조를
투자합니다.
포스코그룹은
오는 2023년까지 철강사업 고도화와
신성장 사업 발굴 등 철강 인프라 구축에
45조 원을 투자하고,
2만 명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광양제철소 3고로 스마트화와
기가스틸 전용 생산설비 증설 등
설비 투자에 26조 원,
2차전지 소재 등 신성장 사업 10조 원,
청정화력발전 등 에너지 분야에 9조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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