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이
여수석유화학고 졸업생들의
취업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최근
“여수석유화학고 첫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우수한 인재들의 입학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며
여수산단 내 36개
석유화학제조 업체를 대상으로
서신을 보내 올해 졸업 예정자들의
채용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주 의원은 서신을 보낸 이후
롯데케미칼에서 5명의 졸업생
채용을 확정했다는 답신을 받았다며
3년 동안 석유화학제조 분야의
전문교육을 받은 졸업생의 채용은
업체 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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