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쓰레기 발생 자체를 줄이기 위해
'1회용품 사용안하기'를 중점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이달부터, 식품 접객업소 등에서
'1회용품 사용과 무상제공'이
금지된다고 밝히고,
가정과 관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장바구니 사용하기 홍보에 나섰습니다.
또 공무원과 자원순환리더 등으로
13개 반을 구성해,
'1회용품 사용안하기' 계도활동을 펼치고,
반복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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