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에 구멍이 나 기름이 유출되는 상황에서
사용하는 신형 방제장비가 개발됐습니다.
서해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선박의 충돌이나 좌초로
연료탱크에 구멍이 났을 때
기름 유출을 신속하게 차단할 수 있는
'터널형 기름받이'를 제작했다며,
오늘(15) 광양항에서
장비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이 장비는
자석을 이용해 구멍이 뚫린 선체의 철판에
직접 부착하는 방식으로 방제가 이뤄집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