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과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털어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1일 새벽
여수시 학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이 졸고 있는 사이
현금 10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8살 김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여수시 안산동에서 잠기지 않은 채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8차례에 걸쳐
150만 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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