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 오전 11시 10분쯤
여수시 삼산면 광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24톤 선박의 크레인이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57살 P씨가
크레인이 운반하던 그물에 깔렸고,
70살 K씨 등 3명이 바다에 빠져
해경에 긴급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크레인이 그물 무게를 견디지 못해
파손된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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