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기간
순천시립박물관의 관람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여름방학기간
시립박물관인 뿌리깊은박물관과
기독교역사박물관을 다녀간 방문객이
3천여 명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립박물관이 시행하고 있는
역사교육프로그램에
청소년들의 참여가 많은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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