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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농경지 '흑두루미 형상' 표현

박민주 기자 입력 2015-08-20 07:30:00 수정 2015-08-20 07:30:00 조회수 4




순천만 농경지에
'흑두루미 형상'이 표현돼
이색적인 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010년부터
대대들 59ha의 희망농업단지에
해마다 자도벼를 심어,
색다른 형상과 홍보문안을 표현해
여름에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원형갈대 위를 나는 흑두루미' 형상이
표현돼, 다음달 초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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