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버스에 대한 재정지원이
획일적 배분방식에서
적자노선 손실보전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전라남도는
운송원가 상승과 승객감소로
경영난을 겪는 버스업체에
버스 대수와 연간 유류 사용량 등을 기준으로
배분해 온 재정지원금을
앞으로는 적자노선 손실액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도는 지난 6월
버스업체가 매월 노선과 차량현황,
수입.지출을 전자로 신고하는
'버스 운송사업자 경영수지분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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