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내년 생활임금을 만 원으로 인상했습니다.
전남도는
올해보다 6.7% 오른 시급 만 원을
내년 생활임금에 반영하기로 했다며
도와 도의회, 출연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5백여 명에게 적용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생활임금제도는
노동자의 생활보장을 위해
최저임금보다 높은 임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전남도는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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