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어린이 교통공원에
'꼬마버스 타요' 교통안전 체험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 체험버스는
어린이들이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차량 급정차 때 발생할 수 있는
가상 상황을 재현해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순천 교통공원은 지난해 만 5천 9백여 명,
올해도 지난달까지 만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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