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남북정상회담 성과에 맞춰
남북교류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이번 회담으로 경제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북한에 대량 매장된 자원을 토대로 한
마그네슘 클러스터 단지 조성과
습지와 정원을 활용한 생태교류 등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우선
현실성 있는 사업들을 중심으로
교류에 나서겠다며
앞으로 시민협의체 구성을 통해
지속적인 사업 발굴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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