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감염병에 대비한 공공병원의
격리병동이 확충됩니다.
전라남도는 메르스 사태 이후 감염병
대량 발생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격리병동 쉰 병상을 늘리기로 하고
40억 원을 들여 내년까지 순천의료원에
스물다섯 병상을 확충하고 오는 2017년까지
강진의료원에 스물다섯 병상을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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